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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을 거르고 막간을 이용해 대왕암 공원을 들렀다.
나는 그 구름다리를 걸으며 바다 풍경에 취해본다.
대왕암에서 찍은 사진들은 정말 어디서 찍어도 작품이다.
이제 뒤로 돌아오며 나머지 숲을 찍는데, 날이 좀 시원해지면 가족과 꼭 같이 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.
내가 살아있으니 이렇게 느낀다는 것을...
그리고 진정한 느낌은 꼭 가족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을..
나는 그 구름다리를 걸으며 바다 풍경에 취해본다.
대왕암에서 찍은 사진들은 정말 어디서 찍어도 작품이다.
이제 뒤로 돌아오며 나머지 숲을 찍는데, 날이 좀 시원해지면 가족과 꼭 같이 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.
내가 살아있으니 이렇게 느낀다는 것을...
그리고 진정한 느낌은 꼭 가족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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